메모리·패키징
D램(디램)이란?
DRAM
전원이 켜져 있는 동안 데이터를 잠깐 저장하는 메모리예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작업 공간' 역할을 해요.
축전기에 전하를 담아 0과 1을 기억하는데, 전하가 조금씩 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다시 채워 줘야(리프레시) 해요. 빠르고 값이 싸서 주기억장치로 가장 많이 쓰여요.
HBM, DDR5, LPDDR 같은 이름은 모두 D램을 어떤 방식으로 묶고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뉜 제품군이에요.
D램 특허, 얼마나 나오나
2021–2025년 미국 등록특허 958건. 2016–2020년 927건과 비교하면 +3%예요.
세는 법: 미국 등록특허 제목·초록(영문)에 DRAM, dynamic random access memory이(가) 나온 특허. 등록 연도 기준이라 최근 몇 년 치 연구는 아직 덜 잡혀요.
D램 특허가 많은 회사
2021–2025년 미국 등록특허를 특허 문서에 적힌 회사 이름으로 센 상위 10곳이에요. 상장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회사가 대상이에요.
한국·미국 상장사 47곳 가운데
특허 레이더 분석 대상 47곳만 놓고 본 2021–2025년 건수예요. 특허 수는 기술 활동을 보여 주지만 기술력이나 주가를 뜻하지는 않아요.